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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레전드 가브리엘 바티스투타(45)가 친정팀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의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자리에서 눈물을 쏟았다.
바티스투타는 "클럽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행복하다. 이 소식을 듣고 흥분됐는데 지금은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오렌티나에 입단한 1991년부터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02년까지 78경기 56골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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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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