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여자 챔피언십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내년 중국에서 열리는 AFC U-16 챔피언십 본선 상위 2개국은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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