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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29)이 알샤밥(사우디아라비아) 입단 절차를 마무리 했다.
모든 입단 절차를 마무리 한 박주영은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전망이다. 데뷔전은 오는 18일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알힐랄과의 리야드 더비가 될 전망이다. 알힐랄은 A대표팀 수비수 곽태휘(33)가 활약 중인 팀이다. 박주영에게는 첫판부터 남다른 의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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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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