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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B로 추락할 경우 감독으로서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
최근 2연패를 당한 울산은 11승8무11패(승점 41)를 기록, 7위에 머물렀다. 아직 희망은 남아있다. 스플릿시스템 작동까지 3경기가 남았다. 6위 전남(승점 44)과는 승점 3점차다. 그러나 지금의 경기력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
"스플릿 B로 추락할 경우 감독으로서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3경기가 더 남아있다. 스플릿 A는 잔류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 상황에서 묘수는 없다. 선수들을 믿는 것 뿐이다. 조 감독은 "카사 따르따 양동현의 득점력이 부진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도 선수들을 믿는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울산=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