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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3·파리생제르맹)가 유로 2016 조별리그 2연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에릭 함렌 스웨덴대표팀 감독은 9일기자회견에서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10일까지 상태를 지켜본 뒤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 그러나 희망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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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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