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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감독에게 결승골을 선물한 김민우(사간도스)가 MVP에 선정됐다.
멀티플레이 능력이 빛났다. 김민우는 왼쪽 라인은 어디든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김민우는 지난달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는 왼쪽 윙백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파라과이전에서는 왼쪽 날개로 자리를 옮겼다. 경기 초반 다소 경직된 모습이었던 김민우는 이내 특유의 부지런한 플레이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천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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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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