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4강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에 다시 불을 지폈다.
선제골은 대구의 몫이었다. 전반 9분 만에 마테우스가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광주에는 외국인 공격수 파비오가 있었다.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전반 17분 안성남의 패스를 받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더니 후반 17분 정호정의 패스를 결승골로 작렬시켰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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