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4강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에 다시 불을 지폈다.
선제골은 대구의 몫이었다. 전반 9분 만에 마테우스가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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