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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군단 스타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일본전을 앞두고 에이스 혼다 케이스케(AC밀란)를 경계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카가와 신지(도르트문트)가 머리를 다쳐 독일로 조기 귀국하면서 혼다의 어깨가 더욱 무겁게 됐다.
일본 언론들은 네이마르가 13일 훈련 뒤 가진 인터뷰에서 혼다의 이름을 거명하며 경계 1순위로 꼽은 데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마르와 혼다는 라리가와 세리에 A에서 각각 7골과 4골로 득점 2위를 달리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은 지난해 브라질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0대3으로 완패하는 등 역대 브라질전 2무8패의 절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