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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메수트 외질의 부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공존했다.
벵거 감독에게도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그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 외질은 누구와도 충돌하지 않았다"면서 "패스를 하다가 부상을 했다. 간단한 패스를 하다가 인대가 파열됐다는 것을 믿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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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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