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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휘(알힐랄)와 김주영(FC서울)이 올시즌 아시아 최고 중앙수비수로 뽑혔다.
곽태휘 김주영과 함께 웨스턴시드니의 돌풍을 이끈 니콜라이 토폴-세탠리, 알 아인의 이스마일 아메드도 최고 센터백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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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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