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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에 시달려온 제임스 밀너(28)가 맨체스터시티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인 밀너는 지난 시즌 37경기 출전에 그치자 불만을 표했고, 이에 따라 AS로마-나폴리 등 타 팀 이적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며 재계약을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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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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