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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6·볼턴)이 닐 레넌 신임 감독의 데뷔전부터 출전할 전망이다.
레넌 감독은 한국선수에 대한 좋은 추억을 안고 있다. 스코틀랜드 셀틱 사령탑 시절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차두리(서울)를 영입, 적극적으로 중용했다. 레넌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러나 향후 경기와 훈련을 통해 면밀히 파악을 할 것"고 말했다. 볼턴은 내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단 개편을 계획 중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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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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