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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이날 강의 후 수강생들은 5일 서울-수원의 슈퍼매치 실무 경험을 토대로 홈 경기 방문 관중 만족도 증가 방안을 토론했다. 수강생 최자윤씨는 "기자의 직업적 어려움을 새삼 느꼈다. 이번 강의로 미디어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강의를 들으며 연맹, 구단, 미디어 모두가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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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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