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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전에서 사우디 무대 데뷔골을 넣은 박주영(29·알샤밥)은 사우디 무대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
알샤밥은 오는 25일 알마즈마흐의 프린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알파이살리와 리그 8라운드를 갖는다. 박주영은 이 경기서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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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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