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경찰청이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선두 대전과의 승점 차도 줄였다.
이날 광주에 0대1로 패한 1위 대전(승점 63)과의 승점 차도 9점으로 좁혀졌다. 안산은 대전보다 한 경기를 덜 치러 격차를 6점으로 줄일 수도 있다. 챌린지 막판 순위경쟁이 흥미진진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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