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스완지시티의 무승 행진을 끊기 위해 레스터시티전에 선발 출격한다.
기성용은 셸비와 중원을 지킨다. 포백 라인에는 테일러, 윌리엄스, 랑헬, 페르난데스가 섰다. 골키퍼 장갑은 파비안스키가 꼈다.
개막후 3연승을 질주했던 스완지시티는 최근 리그 5경기에서 2무3패를 기록하며 5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리그 순위는 2위에서 8위까지 추락했다. 스완지시티는 8월 30일 웨스트브롬위치전 이후 두 달만에 승리를 노리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