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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이 함부르크에게 졌다. 손흥민은 선발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기지 못하고 후반 25분 교체아웃됐다.
이후 레버쿠젠은 공세에 나섰지만 함부르크의 집중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로거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과 슈테판 키슬링을 빼고 요십 드르미치와 율리안 브란트를 교체투입했지만 재미를 보지 못했다. 결국 시즌 2패째를 기록한 레버쿠젠은 5위에 머물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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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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