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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낸드(QPR)의 미국행이 제기됐다.
퍼디낸드는 최근 트위터 상에서 맨시티팬과 설전을 벌이며 영국축구협회(FA)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2만5000파운드(약 42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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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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