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33)가 새로운 목표를 마리오 발로텔리(24)로 정했다.
물론 카시야스는 이 일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는 "스페인에서는 하프타임에 유니폼을 교환해도 아무 문제가 안된다"라면서도 "굳이 그때 바꿀 필요가 없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은 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을 벌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