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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감독이 고민에 휩싸였다.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판 할 감독은 '임대생'에서 완적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간 주전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가 부상을 안고 피지컬이 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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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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