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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펠레' 카카(32)의 결혼 생활이 9년 만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카카 대리인은 "카카 부부는 이혼했지만, 그 이상은 대답할 수 없다"고며 이별을 인정했다.
카카 부부는 6월부터 파경설이 돌았다. 그러나 카카는 아들 루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 간접적으로 불화설을 부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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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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