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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 중 한 명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정보원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블레이저는 2011년 FIFA 회장선거 당시 모하메드 빈 함맘 전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의 유권자 매수 사건 제보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함맘은 당시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뿌리다 적발되어 축구계에서 영구제명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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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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