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플레이오프행의 꿈이 멀어지고 있다.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대구는 후반 5분 충주의 정성민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다. 그러나 대구는 빠르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13분 안상현의 패스를 받은 최원권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대구는 경기 종료를 앞두고 결승골을 허용했다. 후반 추가시간 유종현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승점을 쌓지 못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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