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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명예를 회복할 기회가 주어졌다. 무대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다.
소시에다드는 최근 8경기 연속 무승(3무5패)의 부진을 보이다 10일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강호 애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대1로 꺾었다. 승점 3점을 얻은 덕분에 소시에다드는 강등권인 19위에서 15위로 뛰어올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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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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