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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주호(27·마인츠)가 요르단과의 평가전만 치르고 독일로 돌아간다.
요르단의 경우 허락을 받았다. 그는 12일(한국시각) 뒤늦게 도착했다. 하지만 폐쇠적인 이란은 불가능하다. 박주호는 12월 귀국해 병역 관련 행정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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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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