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와 국제축구연맹(FIFA)이 결국 법정싸움을 벌이게 됐다.
CAS는 내년 1월 겨울이적시장이 열리기 전까지 될 수 있으면 빨리 판결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 최종 심리에 들어간다. CAS는 스포츠와 관련한 모든 분쟁을 다루는 최상위 법원으로 판결은 바로 효력을 지니며 되돌릴 수도 없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