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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6)이 소속 클럽의 월간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볼턴의 신임 사령탑인 닐 레넌 감독도 이청용에 대한 신임이 두텁다. 극찬을 쏟아내며 독려하고 있다. 이청용은 현재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에 합류, 14일 요르단, 18일 이란과의 중동 원정 2연전을 준비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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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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