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6년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에릭 토히르 구단주는 "만치니 감독을 다시 맞게되어 기쁘다. 그와 함께 우리는 다시 한 번 팀을 유럽정상으로 되돌릴 것"이라고 했다. 만치니 감독은 16일 인터밀란으로 합류해 팀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