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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가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경기는 살벌했다. 후반 관중들이 던진 홍염이 그라운드에 들어와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뿌연 연기가 자욱했다. 이탈리아 경찰과 크로아티아 원정 팬들도 충돌했다. 주심은 선수들의 안전 문제를 고려, 후반 30분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약 10여분 동안 경기가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뜨거운 혈투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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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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