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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여의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했던 토마스 베르마엘렌(29·바르셀로나)이 하루만에 훈련에서 제외됐다.
결국 베르마엘렌은 바르셀로나 데뷔전조차 치르지 못한 채 지금까지 재활에만 열중해왔다. 베르마엘렌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뛴 경기는 바르셀로나 2군 팀과 인도네시아 19세 이하(U-19) 팀의 친선경기 뿐이다. 이 경기에서 함께 경기감각을 조율했던 루이스 수아레스(27)는 이미 1군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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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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