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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주장 빈센트 콩파니가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됐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콩파니의 출전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23일 스완지시티와의 정규리그 경기 대신 26일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내보낼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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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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