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 참가하는 서울 이랜드FC가 11명의 우선지명 선수를 선발했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1일 공시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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