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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비수들은 너무 순진했다."
아스널은 6위에서 8위로 추락했다. 반면, 맨유는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그러면서 맨유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를 칭찬했다. 벵거 감독은 "우리는 맨유를 상대로 경기의 80%를 지배했다. 결정적인 찬스도 많았다. 그러나 데 헤아의 선방에 번번히 막히고 말았다. 데 헤아가 이날 경기의 MOM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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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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