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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손흥민의 리그 5호골 소식이 전해진 후 해외네티즌반응 번역 사이트인 가생이닷컴에는 일본 축구팬들의 반응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본 네티즌들은 "손흥민에 당했다", "손흥민이 아시아 최고다", "손 역시 대단해", "손흥민 혼자서 압권이다", "손흥민은 사실상 아시아 NO1이다, 아시아에 없었던 타입이다", "손은 그냥 괴물인듯, 아시아 레벨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18일 슈투트가르트와의 8라운드에서 정규리그 3, 4호골을 폭발했던 손흥민은 4경기 만에 분데스리가에서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4일 제니트(러시아)를 상대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2, 3호골을 기록한 지 18일 만에 나온 골이다.
올 시즌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정규리그에서 5골,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3골,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2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1골 등 11골을 기록 중이다.
이날 손흥민의 골이 결승골이 된 가운데 레버쿠젠은 하노버를 3-1로 제압, 최근 정규리그 2경기 무승(1무1패)을 마감하고 4위(승점 20)로 올라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