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즐라탄 폭발, PSG 바르사에 앞서 조1위 유지

기사입력 2014-11-26 07:37


카바니와 이브라히모비치. ⓒAFPBBNews = News1

에딘손 카바니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이상 파리생제르맹)가 폭발했다.

카바니와 이브라히모비치는 26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14~20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F조 5차전에 출전했다. 카바니는 전반 33분 에제키엘 라베찌의 패스를 받아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22분 파리생제르맹은 아약스의 데이비 클라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 때 이브라히모비치가 이름값을 했다. 후반 33분 하비에르 파스토레의 패스를 받아 골을 만들어냈다. 5분 후 카바니가 승리를 결정짓는 쐐기골을 뽑아냈다. 파리생제르맹은 4승1무(승점 13)를 기록하며 2위 바르셀로나(승점 12)에 앞선 조1위를 유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