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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수비진의 부상 로테이션이 정점을 찍었다. 마지막 버팀목이었던 루크 쇼(19)마저 쓰러졌다.
맨유는 아스널 전에서 크리스 스몰링(26)-패트릭 맥네어(19)-타일러 블랙켓(22)의 3백 라인에 쇼와 안토니오 발렌시아(29)를 윙백으로 기용했다. 하지만 급조된 3백은 안쓰러울 만큼 흔들렸다. 어렵사리 2-1로 승리하긴 했지만, 경기 내내 아스널에게 압도당한 경기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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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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