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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타를 가까이서 보고싶은 마음에 관중석이 아닌 그라운드로 난입한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경기 전에는 한 여성 팬이 그라운드로 내려와 몸을 풀던 호날두에게 접근한 뒤 자신을 다독이던 호날두를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 바젤은 세 차례 관중 난입과 관련해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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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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