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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37·프랑스)가 5년간 활약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를 떠난다.
앙리는 이번 시즌에 10골을 터트렸다. 뉴욕에서 122경기에 출전해 51골, 42도움을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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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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