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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의 새 사령탑은 함자 함자오글루(44) 현 터키 축구대표팀 코치로 결정됐다.
지난 1988년 이즈미스포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함자오글루 감독은 1991년부터 1995년까지 4년간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기도 했다. 이후 이스탄불 스포르와 시르트 스포르 등을 거친 함자오글루 감독은 2004년 은퇴한 뒤 이스탄불스포르에서 지도자로 변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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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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