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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의 징계가 확정됐다.
손흥민과 레버쿠젠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하지만 DFB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징계를 확정했다. 손흥민은 내년 3월 첫째 주 열리는 FC카이저슬라우테른(2부리그)과의 16강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레버쿠젠이 결승전에 진출해야 다시 DFB포칼에 나설 수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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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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