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줄부상 아스널, 다시 한번 카르발류 영입에 올인?

기사입력 2014-12-03 07:26


ⓒAFPBBNews = News1

아스널이 윌리엄 카르발류(스포르팅) 영입전에 다시 뛰어들었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아스널이 1월이적시장에서 미드필드를 강화하기 위해 카르발류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의 부상에 이어 잭 윌셔마저 3개월짜리 부상에 빠지며 중원에 공백이 생겼다. 아스널은 오랜기간 카르발류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도 눈독을 들였지만 영입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문제는 이적료다. 스포르팅 리스본은 절대 싼 가격에 카르발류를 팔 생각이 없다. 카르발류의 바이아웃 금액은 3700만파운드로 알려졌다. 이 정도 금액이 아니라면 지금 분위기에서는 스포르팅 리스본이 움직일 것 같지는 않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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