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7일 자정 펼쳐지는 리버풀-선덜랜드(1경기), 스토크시티-아스널(2경기), 토트넘-크리스탈 팰리스(3경기)전 등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6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의 74.48%는 리버풀-선덜랜드(1경기)전에서 리버풀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3경기 토트넘-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토트넘 승리 예상(69.40%)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무승부(19.45%)와 크리스탈 승리(11.15%) 예측이 뒤를 이었고, 최종 스코어에서는 2-0 토트넘 예상(17.31%)이 많았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축구토토 스페셜+는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