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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마르티네스(28·포르투)가 겨울 이적시장 최대어로 떠올랐다. 토트넘과 리버풀이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리버풀은 발로텔리를 이탈리아 무대로 돌려보낼 생각이다. 나폴리와 협상 중이다. 그러면서 곤살로 이과인을 3000만파운드에 데려오려고 노력하고 있다.
토트넘은 마르티네스의 몸값으로 2000만파운드(약 348억원)를 준비 중이다. 올시즌 정규리그 1골에 그친 최전방 공격수 로베르토 살다도의 부진이 겹치면서 공격력 강화가 절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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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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