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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킨 지 하루 만이다.
메시는 득점왕 레이스에도 다시 불을 지핀 모양새다. 메시는 올시즌 13호골을 쏘아올려 호날두(23골)에 이어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네이마르(11골)를 제치고 팀 내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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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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