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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미드필더 김은선(26)이 수원 팬들이 뽑은 2014년 시즌 MVP에 선정됐다.
김은선은 "팬들이 뽑아준 이 상은 K-리그 베스트 11보다 값지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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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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