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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제주도 전지훈련에는 이례적으로 4명의 골키퍼가 이름을 올렸다. 김승규(울산)을 비롯해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성룡(수원) 이범영(부산)이 발탁됐다. 그러나 최종명단 후보는 5명이다. K-리그 클래식 우승에 견인한 권순태 골키퍼도 포함돼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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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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