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팀 패배에도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한편, 선제골을 넣은 토트넘의 케인이 9점으로 양팀 합계 최고 평점을 받았다. 결승골을 넣은 에릭센은 8점을 받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