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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팀'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돌풍의 팀' 사우스햄턴을 무너뜨렸다.
반면 셰필드는 전력 열세 속에서도 밀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며 후반 18분 맥널티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고 리그컵 4강행에 진출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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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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