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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가 포항 스틸러스의 공격수 배천석(24)을 영입했다.
숭실대 시절 배천석은 곧바로 일본 J-리그 빗셀 고배로 6개월 단기 임대를 떠났다. 지난시즌 포항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는 첫 해 컵 대회를 포함 6골을 터뜨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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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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