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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26·맨유)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를 제쳤다. 올해 외국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아르헨티나 선수로 선정됐다.
반면, 메시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이 분야 수상에 실패했다. 그 동안 '메시 천하'였지만, 디 마리아,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 해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메시도 밀릴 수밖에 없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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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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